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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보도자료] 연금,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‘국민연금 안심배달’ 추진
작성부서 연금급여실 등록일 2026/04/20 조회수 1,281
작성자 최주영 연락처 063-713-58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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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, 이제 집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‘국민연금 안심배달’ 추진


- 국민연금과 우정사업본부 업무협약, 집배원이 고령 수급자에게 직접 연금 전달 -



국민연금공단(이사장 김성주)과 우정사업본부(본부장 박인환)는 고령수급자를 위한 ‘국민연금 안심배달서비스’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4월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 두 기관은 금융기관이 멀어 방문이 어렵거나,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.


시범사업은 강원 및 전북특별자치도 내 19개 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(1951년 이전 출생) 국민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. 집배원이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연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일상에서 도움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


우체국 계좌로 연금을 받는 수급자 중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어르신은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. 신청자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매달 최대 50만 원까지 국민연금을 집에서 편리하게 받게 된다.

 

정태규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는 “이번 사업은 두 기관이 힘을 합쳐 국민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의 본보기가 될 것”이라며, “앞으로도 국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
국민연금공단과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.



▲ 정태규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(왼쪽)가 최병택 우정사업본부 경영기획실장(오론쪽)



▲ 국민연금공단과 우정사업본부 임직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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